보수단체가 신청한 '이진숙 강연' 대관 직권 취소1980년 5·18민주화운동 당시 계엄군이 발포한 총탄 흔적이 광주 동구 전일빌딩245 외벽에 남아 있는 모습. 2019.11.18 ⓒ 뉴스14일 광주 동구 전일빌딩 벽면에 '광주가 왔다! 파면이 온다!'라는 대형현수막이 내걸려 있다.2025.4.4 ⓒ 뉴스1 김태성 기자관련 키워드전일빌딩245강기정 광주시장이진숙5·18민주화운동5·18 폄훼대관 취소전일빌딩245 대관 규정최성국 기자 전두환 회고록 소송 이끈 민변 "5·18 왜곡 단호히 대처"김희수 진도군수·공무원 3명 '직권 남용 혐의' 검찰 송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