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측과 임금 인상 소급적용 이견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 총파업 하루 전인 28일 광주 동구 조선대학교 병원에서 노조원들이 전야제를 열고 투쟁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4.8.28/뉴스1 ⓒ News1 박지현 기자관련 키워드조선대병원보건의료노조박지현 기자 광주·전남문화재단 통합 진통…노조 "존치법인 떠넘기기 안 돼""하루 한 끼, 죄인처럼 일해"…日강제동원 증언 육성 42년만에 공개관련 기사민주노총 광주 "조선대병원 하청노동자 '병원이 사용자' 인정 환영"이화의료원, 보구녀관 138주년 기념…"여성 의료 발전 힘쓸 것"전남대병원·조선대병원 노사 임단협 잠정 합의…'총파업' 철회광주 대학병원들 줄다리기 협상 속 '총파업 전야제' 돌입(종합)전남대·조선대병원 '총파업 D-1'…"새벽까지 줄다리기 협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