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궁 남수현 등 10명 참석김영록 전라남도지사가 26일 도청 왕인실에서 제33회 파리올림픽에 출전해 최고의 기량과 압도적인 실력을 발휘해 국위를 선양한 전남선수단에게 공로패를 전달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전남도 제공) 2024.8.26/뉴스1 관련 키워드파리올림픽토크콘서트남수현최세빈임애지조영재이보나전원 기자 22개 공공기관 절반으로 줄인다…전남광주 통합 작업 '속도'전남 폭염·가뭄 피해 2046농가에 복구비 63억 지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