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70대 방화혐의 긴급체포부탄가스 4개 엮은 택배상자 라이터로 불 붙여22일 오후 1시 14분쯤 광주 서구 치평동 한 치과에서 택배 상자에 담긴 부탄가스를 엮는 방식으로 제작된 폭발물이 터지는 사고가 발생한 가운데 경찰과 군이 용의자 추적을 하고있다. 2024.8.22/뉴스1 ⓒ News1 이수민 기자박지현 기자 '여고생 살인' 장윤기 父 "제정신 아니었다…착한 아들인데"제47주년 5·18 기념행사 상임위원장에 이계양 인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