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우정당인 자유통일당과 보수단체 회원들이 28일 광주 남구 양림동 정율성 거리 흉상 앞에서 정율성 기념사업 철회를 요구하며 집회를 하고 있다.2023.8.28/뉴스1 ⓒ News1 김태성 기자관련 키워드광주전남 보수단체관련 기사경기 부안초, 전두환 재판 때 "물러가라" 외친 광주 동산초 찾는다"국토부 무안공항 활주로 결함 제시는 직무유기…조속히 재개항"[전문] 정점식 "잼데믹 맞서 국민 지킬 것…이번 정부서 개헌 없어"시선 좌로 돌린 李대통령, 외연 확장 숨 고르고 집토끼 공략에 집중김민석 "연대 저해 언급 조심"…혁신당 "신뢰 없인 대화도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