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값 주고 샀는데" 선분양자들 상대적 박탈감분양대행사 관계자 "신고나 허가사항 아냐"아파트 분양 사무실 앞에 이파트 할인 분양을 알리는 홍보 포스터가 놓여 있다. 뉴스1 DB지난 6월 전남 광양의 한 아파트 입주민이 할인 분양에 반대하며 해당 세대 이사 차량 진입을 막고 있다.(온라인 커뮤니티 캡처)2024.7.19/뉴스1관련 키워드할인분양미분양악성미분양준공후 미분양아파트최성국 기자 전남광주특별시 3일부터 광주권역 공공비축미 3180톤 매입9년 만의 광주권 시내버스 노선 개편, 시민 적응 빨랐다박지현 기자 5·18 학살 현장 앞 전두환 현수막 일단 철거…위법성 검토(종합)차로 바꾸다 '쾅' 중앙선 넘어 5대 연쇄사고…현장 떠난 70대관련 기사"제주 분양시장 이런 적 없었다"…미분양 주택 3303호 '역대 최다'LH, 지방 '악성 미분양' 5000가구 매입…든든전세로 공급지방 악성 미분양 4배 폭증…세제개편 '지방 해법' 빠졌다제주 준공 후 미분양 2265호 역대 최다…"구매 시 세제 혜택"'CR 리츠' 대구 미분양 해소 메기 역할 톡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