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값 주고 샀는데" 선분양자들 상대적 박탈감분양대행사 관계자 "신고나 허가사항 아냐"아파트 분양 사무실 앞에 이파트 할인 분양을 알리는 홍보 포스터가 놓여 있다. 뉴스1 DB지난 6월 전남 광양의 한 아파트 입주민이 할인 분양에 반대하며 해당 세대 이사 차량 진입을 막고 있다.(온라인 커뮤니티 캡처)2024.7.19/뉴스1관련 키워드할인분양미분양악성미분양준공후 미분양아파트최성국 기자 '붕괴 참사' 광주대표도서관 연내 '건축물 정밀안전진단' 추진전남광주특별시, 민관 합동 '등굣길 어린이 안전' 캠페인박지현 기자 대리운전 부르긴 했는데…40대 폭스바겐 운전자 편의점 돌진광주 남구, 추석 연휴 24시간 대응…구청장 '바로문자' 운영관련 기사"제주 분양시장 이런 적 없었다"…미분양 주택 3303호 '역대 최다'LH, 지방 '악성 미분양' 5000가구 매입…든든전세로 공급지방 악성 미분양 4배 폭증…세제개편 '지방 해법' 빠졌다제주 준공 후 미분양 2265호 역대 최다…"구매 시 세제 혜택"'CR 리츠' 대구 미분양 해소 메기 역할 톡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