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값 주고 샀는데" 선분양자들 상대적 박탈감분양대행사 관계자 "신고나 허가사항 아냐"아파트 분양 사무실 앞에 이파트 할인 분양을 알리는 홍보 포스터가 놓여 있다. 뉴스1 DB지난 6월 전남 광양의 한 아파트 입주민이 할인 분양에 반대하며 해당 세대 이사 차량 진입을 막고 있다.(온라인 커뮤니티 캡처)2024.7.19/뉴스1관련 키워드할인분양미분양악성미분양준공후 미분양아파트최성국 기자 소방관 2명 순직 완도 화재…'실화 혐의' 중국인 노동자 묵묵부답안전난간 떼고 '거미줄 제거' 시키다 근로자 추락사…사업주 징역형박지현 기자 소방관 2명 순직 완도 화재…'실화 혐의' 중국인 노동자 묵묵부답"아빠는 나의 영웅"…완도 달려온 소방관 400명도 '눈물의 경례'관련 기사지방 주택시장 빨간불…수요 식고 재고만 쌓이며 건설사 폐업 속출취득세는 완화, 종부세는 중과…엇갈린 지방 부동산 세제지방 아파트 시장 꿈틀…급반등은 '글쎄' [박원갑의 집과 삶]'서울 급등·지방 침체'…갈라진 부동산 시장에 '맞춤형 대책' 시급90가구 모집에 1명 청약…늘어가는 지방 악성 미분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