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값 주고 샀는데" 선분양자들 상대적 박탈감분양대행사 관계자 "신고나 허가사항 아냐"아파트 분양 사무실 앞에 이파트 할인 분양을 알리는 홍보 포스터가 놓여 있다. 뉴스1 DB지난 6월 전남 광양의 한 아파트 입주민이 할인 분양에 반대하며 해당 세대 이사 차량 진입을 막고 있다.(온라인 커뮤니티 캡처)2024.7.19/뉴스1관련 키워드할인분양미분양악성미분양준공후 미분양아파트최성국 기자 광주 자원회수시설 '위장 전입' 의혹에 1년째 표류[오늘의 날씨] 광주·전남(1일, 금)…동부권 새벽 비, 일교차 15도박지현 기자 전남 산업현장서 올해 최소 14명 사망…"안전조치 기본만 지켰어도"'필로폰 1.4g 판매' 50대 구속영장…경찰, 추가 유통 추적관련 기사지방 주택시장 빨간불…수요 식고 재고만 쌓이며 건설사 폐업 속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