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눈여겨봤던 수배범 전단지와 비슷한 것 보고 112 신고성범죄를 저지르고 18년간 도망 다닌 중요 지명수배 피의자가 김 모씨가(54) 19일 오전 광주지법 목포지원에서 영장실질심사를 받기 위해 법원으로 이동하고 있다. 2024.7.19/뉴스1 ⓒ News1 이승현 기자관련 키워드공개수배중요지명피의자 공개수배최성국 기자 [오늘의 날씨] 전남광주(21일, 금)…50㎜ 소나기에도 최고 35도2026여수세계섬박람회 개막 D-16일…민형배, 막바지 현장점검이승현 기자 [오늘의 주요일정] 전남광주(21일, 금)'반도체 클러스터' 발맞춰 광주신세계 복합화 사업 '속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