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눈여겨봤던 수배범 전단지와 비슷한 것 보고 112 신고성범죄를 저지르고 18년간 도망 다닌 중요 지명수배 피의자가 김 모씨가(54) 19일 오전 광주지법 목포지원에서 영장실질심사를 받기 위해 법원으로 이동하고 있다. 2024.7.19/뉴스1 ⓒ News1 이승현 기자관련 키워드공개수배중요지명피의자 공개수배최성국 기자 첫 조직개편 마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연말까지 강행군전남광주 'AI·반도체' 새 성장축…대한민국 산업지도 재편이승현 기자 15% 할인률 '광주 동구랑페이' 이틀 만에 40억 완판반도체 대기업 투자 전남광주 '무등록 아파트 중개' 주의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