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안병하 경무관.(전남경찰 제공)/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안병하 치안감최성국 기자 [오늘의 날씨] 광주·전남(17일, 토)…아침 안개, 낮부터 기온 상승국립순천대, 목포대 통합 투표 '찬성'…김영록 "대승적 결단" 환영(종합)관련 기사李대통령 "수사·기소 분리 거대한 변화…경찰, 수사 전문성·공정성 높여야"(종합)李대통령 "국민 편에 선 민주 경찰로 거듭나야…내란 불명예 씻어낼 것"안병하기념사업회 "5월단체의 흠집내기 매우 안타깝다…사과 요구"'5·18 강경 진압 거부' 故 안병하 치안감 유족 손배소송 최종 승소5·18 발포명령 거부 '안병하 치안감' 연극무대 오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