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 판결금 지급 최고서 발송…재판부 2.5억 배상 주문법원 "평화적 시위 유도·유혈 사태 확산 방지 노력"故 안병하 치안감 흉상 모습.(전남경찰청 제공) ⓒ News1관련 키워드안병하 치안감내란5·18민주화운동경찰 영웅최성국 기자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주청사 어디에?…시민 62% "3곳 균형 활용"[오늘의 날씨] 광주·전남(13일, 토)…낮 최고기온 30도 안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