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 판결금 지급 최고서 발송…재판부 2.5억 배상 주문법원 "평화적 시위 유도·유혈 사태 확산 방지 노력"故 안병하 치안감 흉상 모습.(전남경찰청 제공) ⓒ News1관련 키워드안병하 치안감내란5·18민주화운동경찰 영웅최성국 기자 '반도체 산단' 들어설 광주 군공항, 무안 이전 절차 '속도'전남광주특별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 행사 다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