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 판결금 지급 최고서 발송…재판부 2.5억 배상 주문법원 "평화적 시위 유도·유혈 사태 확산 방지 노력"故 안병하 치안감 흉상 모습.(전남경찰청 제공) ⓒ News1관련 키워드안병하 치안감내란5·18민주화운동경찰 영웅최성국 기자 광주 광산구 도로에 소형 싱크홀…시내버스 바퀴 빠져광주·전남·전북·제주 회생사건 전담 광주회생법원 개원(종합)관련 기사李대통령 "수사·기소 분리 거대한 변화…경찰, 수사 전문성·공정성 높여야"(종합)李대통령 "국민 편에 선 민주 경찰로 거듭나야…내란 불명예 씻어낼 것"고 안병하 치안감 유족 "경찰에 부당 명령 거부권 부여해야"(종합)'5·18 강경진압 거부' 고 안병하 치안감 유족들 손배소 2심도 승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