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22일 광주 서빛마루연극 '경찰은 시민을 향해 총을 겨눌 수 없다' 포스터. /뉴스1관련 키워드안병하이수민 기자 속도 붙는 광주·전남 행정통합…광주시민들 "의견 청취 우선"광주시, 소상공인에 홍보매체 무료 개방…전광판 등 38곳관련 기사이효복 시인 '너는 오월로 서 있다' 출간李대통령 "수사·기소 분리 거대한 변화…경찰, 수사 전문성·공정성 높여야"(종합)李대통령 "국민 편에 선 민주 경찰로 거듭나야…내란 불명예 씻어낼 것"안병하기념사업회 "5월단체의 흠집내기 매우 안타깝다…사과 요구"'5·18 강경 진압 거부' 故 안병하 치안감 유족 손배소송 최종 승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