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대표로 안 치안감 아들 호재씨 선정에 5월 단체 반발2022년 안병하 치안감 추모 진혼무 모습 2022.10.10/뉴스1 ⓒ News1 최성국 기자관련 키워드518안병하광복절서충섭 기자 與, 특별시장 경선 '배심원제' 도입?…민형배 "저라면 다시 검토"민주당 광주시당, 광역의원 여성 단수 선거구 후보 추가 모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