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부터, 타지에서'…뉴진스 보려는 인파로 조선대 장사진선착순 입장 기다리려 1㎞ 행렬…돗자리는 기본, 밥도 서서27일 오후 축제가 열리고 있는 광주시 조선대학교에서 뉴진스 공연을 앞두고 입장을 기다리는 인파가 길게 줄서 장사진을 치고 있다. 2024.5.27/뉴스1 ⓒ News1 서충섭 기자27일 오후 조선대학교에서 이번학기 복학생 박모씨(23·오른쪽)가 중학교 동창들과 우산으로 햇빛을 가린채 뉴진스 뮤직비디오를 보며 입장을 기다리고 있다.2024.5.27./뉴스1 ⓒ News1 서충섭 기자관련 키워드뉴진스조선대서충섭 기자 전남광주교육청 독서인문콘텐츠 '북크북크' 국감서 호평광주여대 영양식품학과, 베를린서 김장·한식 등 K-푸드 선도관련 기사뉴진스, 7개 대학축제 수익금 전액 한국장학재단에 기부뉴진스 민지, 대학축제 무대서 끼부림 폭발…"하니에 잔뜩 놀림 받아"뉴진스 보러 4만5000명 모인 조선대 축제장 한동안 혼잡 '아찔''민희진·하이브 갈등' 속 뉴진스 조선대 축제 출격…안전 초비상'5월에 축제하는 이유'…조선대 축제 최종 라인업 뉴진스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