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단체, 일본기업 배상 촉구 대법원 규탄 예고강기정 광주시장이 지난해 8월15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제78주년 광복절 경축식'에 참석해 일제강제동원피해자인 양금덕 할머니, 이춘식 할아버지, 오연임 할머니, 이경석 할아버지 등 내빈들과 광복절 노래를 제창하고 있다.(광주시 제공)2023.8.15/뉴스1이수민 기자 학폭 신고에 학교 민낯 속속…보고 지연·미인가 기숙사 '물의'목포대 "전남광주시 추천 탓 국립의대 심사 배제"…집행정지 항고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