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제대로 못 한다"며 40대 동료 선원 폭행 살인시신은 못찾아…2명 구속 송치. 3명 불구속 송치목포해양경찰서 전경.(목포 해경 제공)/뉴스1 DB 관련 키워드목포해경시체 유기동료 선원 살해살인폭행가혹행위새우잡이 배이승현 기자 전남광주 유통가서 가장 많이 팔린 추석 선물은…홍삼세트·한우 순"순천대 추천, 행정처분인가"…전남권 국립의대 후보 선정 법정공방관련 기사선원 바닷물 고문 '저체온증 살해' 선장 "극도의 스트레스로 범행"망망대해서 수개월 바닷물 고문·폭행 당한 선원…시신도 못 찾아새우잡이배 동료 선원 살해…사인은 '극심한 저체온증'동료선원 살해 바다에 유기한 새우잡이 어선 선장·선원 구속동료 선원 살인 후 바다에 시신 유기한 선장 긴급체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