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10년] 분향소 지키는 세월호광주시민상주모임왜곡 시선에도 "안전 사회 이뤄야 탈상" 묵묵히 제 역할 편집자주 ...국민들에게 '세월호'는 '노란 리본'이다. 2014년 4월 16일 세월호 탑승자들의 무사 귀환을 바라는 의미이자 상징이다. '아직도'가 아닌 '여전히' 노란 리본의 봄을 잊지 않고 있는 세월호광주시민상주모임을 들여다봤다.4·16 세월호 참사 10주기를 나흘 앞둔 12일 광주 동구 5·18민주광장에 '기억하고 행동하는 광주시민분향소'가 설치돼 있다. 2024.4.12/뉴스1 ⓒ News1 이승현 기자4·16 세월호 참사 10주기를 나흘 앞둔 12일 광주 동구 5·18민주광장에 '기억하고 행동하는 광주시민분향소'가 설치돼 있다. 2024.4.12/뉴스1 ⓒ News1 이승현 기자관련 키워드세월호세월호 10주기세월호광주시민상주모임최성국 기자 대한민국 김치 경연대회서 '홍갓 보랏빛 물김치' 대통령상[오늘의 주요일정] 전남광주(23일, 금)이수민 기자 전남광주 북구 서광주IC서 승합차 가드레일 충돌…7명 병원 이송여수 제조업체에서 50대 지게차에 깔려 숨져관련 기사"304개 별, 잊지 않아…" 세월호 11주기 분향소 추모 물결'생명존중·안전사회' 세월호 11주기 앞두고 추모 행사 다채"모두가 평등한 대동세상"…5·18 전야 광주 금남로 북적시키는 이 없어도…'약속 지키는' 세월호상주모임의 원동력은"다시 찾아온 10번째 봄, 달라진 게 없어…아직도 먹먹"
편집자주 ...국민들에게 '세월호'는 '노란 리본'이다. 2014년 4월 16일 세월호 탑승자들의 무사 귀환을 바라는 의미이자 상징이다. '아직도'가 아닌 '여전히' 노란 리본의 봄을 잊지 않고 있는 세월호광주시민상주모임을 들여다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