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금 받으려 저수지 추락사고 낸 살인 혐의로 무기징역확정 재심 사건, 피고인 사망에도 진행…17일 첫 재판광주지방법원 해남지원 전경./뉴스1 DB관련 키워드송정저수지아내 살해무기징역수재심 사건최성국 기자 [오늘의 날씨] 전남광주(16일, 금)…일교차 15도 이상전남광주 북구 길거리서 흉기소지 50대 여성 긴급체포관련 기사'아내 살인' 누명 죽어서야 풀렸다…진도 저수지 사건 재심서 무죄(종합2보)"저수지서 엄마 죽인 아빠" 누명 못벗고 19년 옥살이 끝 저세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