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항공·진에어, 정기노선 취항 협약무안국제공항 국내·국제 정기노선 운항 및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식이 25일 전남도청 서재필실에서 열린 가운데 김영록 전라남도지사가 제주항공 김이배 대표이사, 진에어 박병률 대표이사, 한국공항공사 허주희 글로컬 사업본부장, 윤상규 무안공항장과 정기노선 협약을 체결하고 있다.(전남도 제공) 2024.3.25/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무안국제공항정기노선 취항제주항공진에어몽골장가계연길사가전원 기자 목포수산식품수출단지 준공…마른김거래소·가공공장·연구시설 갖춰전남광주-경북 '화합·상생발전' 위한 교류의 장 열린다관련 기사무안국제공항에 베이징·상하이 등 중국 4개 노선 배분한국공항공사, 외국인 관광객 유치 총력…3억7000만원 규모 지원외국인 10명 중 7명은 서울로…하늘길 꾹 닫은 지방공항서삼석 의원 "국토부, 무안국제공항 활성화 적극 지원 약속"하계 정기 항공운항 일정 확정…'인천~고베' 신규 취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