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대학병원 전공의 300여명 무단결근전문의·펠로우 출장·휴가 자제 당부조선대 병원 전공의 108명이 사직서를 제출한 20일 오전 광주 동구 조선대병원에 환자들이 수납창구에서 접수를 위해 기다리고 있다. 2024.2.20/뉴스1 ⓒ News1 박지현 수습기자관련 키워드의대증원전남대병원조선대병원정부 의대 확대의료대란코드블루최성국 기자 대한민국 김치 경연대회서 '홍갓 보랏빛 물김치' 대통령상[오늘의 주요일정] 전남광주(23일, 금)관련 기사[단독] 의대생 늘었는데…의사 출신 기초의학 교수 3년새 29명↓전공의 복귀 '첫날'…"우선 숨통 트여, 의료 정상화 기대감"(종합)의정갈등으로 떠났던 전남대병원·조선대병원 전공의 돌아온다의대생, 의협 집행부 처음 합류…수업 복귀 물꼬 트이나전남권 국립의대 설립 진전…탄핵정국에 낙관 어려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