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주들 "월 공과금 300만원 올라…목욕료 인상 불가피"지난해 광주서 11곳 폐업…시민들 "이용료 인상 부담"광주의 한 사우나에 '전기·수도·가스요금 상승으로 인한 이용료 인상' 안내문이 붙어있는 모습. (독자 제공)2024.1.28/뉴스1한 목욕탕에 입욕료 안내가 붙어 있는 모습. 뉴스1 ⓒ 관련 키워드사우나대중목욕탕목욕탕목욕료이수민 기자 李대통령 행정통합 '통 큰 지원'…광주전남특별시 이전 공공기관은한낮 나주 공산면 주택 화재…인명피해 없어박지현 기자 "지노위, GGM 부당노동행위 전부 인정"…노조, '광주시 개입' 촉구"참사 항공기, 충돌 당시 시속 232㎞…최대 60G 충격"관련 기사'케데헌' 열풍에 'K-세신'도 인기…광주 프리미엄샵에 외국인 발길 이어져[르포]296억 들여 만든 초정치유마을…"텅텅 비는 이유 알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