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선 D-100] 영암·무안·신안 선거구 각축전 예고국힘 황두남, 진보당 윤부식, 자유민주당 김팔봉영암·무안·신안 지역구 출마에 나선 예비후보들 (왼쪽부터 서삼석 의원, 김병도 이재명 대선후보 미래기획단 부실장 , 백재욱 전 청와대 선임행정관, 국민의힘 황두남 전 신안군의원, 진보당 윤부식 민주노총 전남본부장 , 자유민주당 김팔봉 전 고용노동부 서기관) /뉴스1 관련 키워드영암무안신안410총선김태성 기자 목포대 교수 4명 '세계 상위 2% 연구자' 선정아시아문화전당, 다국어해설사 13명 해단식…관람객 만족도 높여관련 기사'3선도전' 서삼석 vs '2성장군' 김태성…영암·무안·신안의 선택은?3선 도전 서삼석…'현역 피로감' 외치는 김태성·천경배'공중분해 위기' 영암·무안·신안 선거구…그럼 우린 어디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