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선 D-100] 영암·무안·신안 선거구 각축전 예고국힘 황두남, 진보당 윤부식, 자유민주당 김팔봉영암·무안·신안 지역구 출마에 나선 예비후보들 (왼쪽부터 서삼석 의원, 김병도 이재명 대선후보 미래기획단 부실장 , 백재욱 전 청와대 선임행정관, 국민의힘 황두남 전 신안군의원, 진보당 윤부식 민주노총 전남본부장 , 자유민주당 김팔봉 전 고용노동부 서기관) /뉴스1 관련 키워드영암무안신안410총선김태성 기자 해남산 장립종 쌀, 멕시칸 요리점 '치폴레'에 공급신안 임자서 서울까지 직통버스 달린다…21일부터 하루 1회관련 기사'3선도전' 서삼석 vs '2성장군' 김태성…영암·무안·신안의 선택은?3선 도전 서삼석…'현역 피로감' 외치는 김태성·천경배'공중분해 위기' 영암·무안·신안 선거구…그럼 우린 어디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