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16~17일 결선투표로 4·10총선 진출자 확정4·10총선 전남 영암·무안·신안 선거구 민주당 결선투표에 나선 김태성(왼쪽), 서삼석 예비후보. /뉴스1 관련 키워드410총선영암무안신안서삼석김태성410총선화제김태성 기자 목포대 교수 4명 '세계 상위 2% 연구자' 선정아시아문화전당, 다국어해설사 13명 해단식…관람객 만족도 높여관련 기사3선 도전 서삼석…'현역 피로감' 외치는 김태성·천경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