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16~17일 결선투표로 4·10총선 진출자 확정4·10총선 전남 영암·무안·신안 선거구 민주당 결선투표에 나선 김태성(왼쪽), 서삼석 예비후보. /뉴스1 관련 키워드410총선영암무안신안서삼석김태성410총선화제김태성 기자 해남산 장립종 쌀, 멕시칸 요리점 '치폴레'에 공급신안 임자서 서울까지 직통버스 달린다…21일부터 하루 1회관련 기사3선 도전 서삼석…'현역 피로감' 외치는 김태성·천경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