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의준 에너지공대 총장(왼쪽)과 신정훈 의원. ⓒ News1관련 키워드신정훈윤의준에너지공대박영래 기자 광주글로벌모터스 노사갈등 일단락됐지만…'2교대·후속모델' 과제"2차 공공기관 이전은 기존 혁신도시로"…나주시 범시민위원회 출범관련 기사신정훈 출판기념회…"돌아온 광주, 하나 된 전남"한국에너지공대 첫 학사 졸업생 배출…30명 중 28명 대학원 진학한국에너지공대 총장 해임 건의 철회 기각…"지역교육 말살이다"야당 의원 95명 연명 "에너지공대 정치탄압 중단해야"'문재인 공대 낙인' 한국에너지공대, 미래 돌파구는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