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의준 에너지공대 총장(왼쪽)과 신정훈 의원. ⓒ News1관련 키워드신정훈윤의준에너지공대박영래 기자 전국혁신도시협의회장에 윤병태 나주시장…"공공기관 2차 이전 속도"8월 전남광주 수출, 53억3000만달러…전년동월 대비 5%↑관련 기사신정훈 출판기념회…"돌아온 광주, 하나 된 전남"한국에너지공대 첫 학사 졸업생 배출…30명 중 28명 대학원 진학한국에너지공대 총장 해임 건의 철회 기각…"지역교육 말살이다"야당 의원 95명 연명 "에너지공대 정치탄압 중단해야"'문재인 공대 낙인' 한국에너지공대, 미래 돌파구는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