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장 갑질 호소했던 남자직원 2명도 뇌출혈 등 투병 중국민신문고 등 진정서 제출했으나 1년째 분리조치 안해ⓒ News1 김초희 디자이너ⓒ News1 DB관련 키워드갑질성추행금융기관이수민 기자 생후 3개월 아기 남의 집 마당에 유기한 친모 징역 2년[오늘의 날씨] 전남광주(25일, 금)…저녁부터 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