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 작천초등학교(교장 이희수)- 학생들이 마을의 평안을 기원하던 선돌감기를 소재로 뮤지컬 '다릿골 이야기'를 제작 중이다. 교동마을의 선돌감기는 정월대보름이면 주민들은 마을의 안녕과 풍년을 염원하는 제를 올리며 선돌(입석)에 볏짚으로 만든 옷을 돌돌 감아 입히는 민간신앙으로 250년 이어져 오고 있다. 지난달 '강진 문화의 밤' 개막 무대에서 갈라쇼로 첫선(사진)을 보인 '다릿골 이야기'는 내달 작천, 병영, 옴천초등학교가 함께 하는 연합 학예회에서 초연된다.(전남교육청 제공)/뉴스1
무안초등학교(교장 양형욱)- 17일 교내에서 3학년생 대상으로 무안출신 박효미 작가와 만남의 시간을 가졌다. 박 작가는 전남 무안 태생의 아동 동화 작가로 무안을 배경으로 한 '오메 돈 벌자고?', '양파 밭 아이'와 어린이의 심리와 일상을 그린 '탁구장의 사회생활', '이구아나 할아버지' 등을 집필했다.(전남교육청 제공)/뉴스1
광양여고(교장 주경중)- 제104회 전국체육대회 축구(여자 18세 이하부)에서 전남 대표로 출전, 금메달을 차지했다. 광양여고는 8강전에서 충남 인터넷고를 상대로 6대 0, 4강전 충북 예성여고에 2대 0 , 결승전에서 울산 현대고를 만나 2대 0으로 승리하여 단체종목 금메달을 획득했다.(전남교육청 제공)/뉴스1
완도교육지원청(교육장 김정선)- 국립공원공단 다도해해상국립공원사무소(소장 김철도), 완도수목원(원장 진호춘)과 19일 기후위기에 따른 해양․생태 환경교육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전남교육청 제공)/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