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시, 교육청 법정전입금 1352억 원 삭감11월~12월 인건비 1456억 원…은행 단기차입 추진최정훈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교육위원장(왼쪽)이 황성환 특별시 교육청 부교육감에 법정전입금 문제 해결대책을 질의하고 있다.(유튜브 캡쳐. 재배포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전남광주교육서충섭 기자 민형배 시장 직속 반도체산업지원실에 반도체 질의 봇물전남광주 정치권 일제히 "김민석 대표 신천지 사과 진정성"관련 기사국민의힘 경북도당 "국립경국대 의대 유치, 도민 노력 결실"전남광주시 급식비 169억 미편성 이유는…'소통 부재'전남권 국립의대 순천대 선정에…목포대 "헌법소원 검토"'경북 45년 숙원' 국립의대 들어선다…의료 공백 해소까지 과제 산적(종합)전남광주 서남권 "국립의대 후속 절차 보류하고 재검증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