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시, 교육청 법정전입금 1352억 원 삭감11월~12월 인건비 1456억 원…은행 단기차입 추진최정훈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교육위원장(왼쪽)이 황성환 특별시 교육청 부교육감에 법정전입금 문제 해결대책을 질의하고 있다.(유튜브 캡쳐. 재배포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전남광주교육서충섭 기자 "국립의대 선정 무효" 단식 목포 광역의원 3인 병원행(종합)"대통령 보고 있다" 호소에도…민형배호 조직개편안 부결될 뻔관련 기사[화보] 섬과 도시 잇고 음악으로 꿈 키우고…전남광주의 특별한 교실"국립의대 선정 무효" 단식 목포 광역의원 3인 병원행(종합)"특별시 조직진단" 기재위 예산, 정작 예결위서 무차별 칼질전남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 "급식노동자 폐암 피해자에게 손해배상 해야"광주장애인부모연대 "지난 20년의 연대 디딤돌 삼아 다음 20년의 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