흉상 상단부와 기단 분리, 기단 모서리도 일부 파손지난 1일 흉상 훼손한 보수계 인사, 유튜브 영상에 '또 훼손' 주장14일 오전 5시47분쯤 광주 남구 양림동 정율성거리에 있는 정율성 흉상이 재차 훼손돼 흉상 상단부와 기단이 분리돼 있다. (광주 남구 제공) 2023.10.14/뉴스1 13일 오후 광주 남구 정율성거리에 조성된 정율성 흉상이 복원돼 있다. 해당 흉상은 지난 1일 보수계 전도사로 알려진 A씨가 밧줄을 묶은 뒤 차량으로 끌고 가는 방식으로 흉상을 훼손했다. 2023.10.13/뉴스1 ⓒ News1 이승현 기자관련 키워드광주정율성로정율성 흉상정율성 흉상 훼손파손복구이념 논쟁박민식 국가보훈부 장관이승현 기자 광주신세계, 지역 우수 인재 발굴 '캠퍼스 리크루팅' 개최"식품위생법 개정" 식약처 사칭 위조 공문…전남광주 '주의보'관련 기사이념 논쟁에 훼손 광주 '정율성 흉상' 2년 만에 복원되나주민 4명 중 3명 "정율성로 유지"…도로명 존치의견 물었더니'정율성 사업' 주민 의견 묻는다…광주 남구 "이념 갈등 막아야"시민단체, 보훈부에 '정율성 기념사업' 이념논쟁 중단 촉구박민식 "정율성 기념사업, '상식의 눈'으로 본다면 중단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