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태우정권부터 시작한 역사성과 당위성 갖춘 사업"16일 오전 문화와 역사를 지키는 시민모임이 광주 남구 정율성로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박민식 국가보훈부 장관에게 정율성 사업 이념 논쟁 중단과 지방정부를 존중할 것을 요구하고 있다. 2023.10.16/뉴스1 ⓒ News1 이승현 기자관련 키워드광주 시민단체정율성 기념사업역사성당위성논란이념 논쟁이승현 기자 '응애' 아기 울음 늘어난 전남광주 5개구…산후조리원 '예약 전쟁'[오늘의 날씨] 전남광주(4일, 토)…최대 80㎜ 장맛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