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쟁 발원지 '전남대'부터 따뜻한 나눔 '양동시장'까지광주 동구 전일빌딩245 10층 전시관의 모습. 2023.9.25/뉴스1 ⓒ News1 이수민 기자고(故) 전두환씨의 손자 전우원씨가 5·18민주화운동 43주기인 지난 5월18일 오후 5·18민주화운동 최초 발원지인 광주 북구 전남대학교에서 윤상원 숲을 둘러보고 있다. 2023.5.18/뉴스1 ⓒ News1 이승현 기자지난 2016년 11월19일 오후 광주 동구 금남로 5.18민주광장에서 열린 박근혜 퇴진을 위한 '광주시민 10만 시국촛불' 행사가 열리고 있다. 옛 전남도청 앞 분수대를 중심으로 지난 80년 5월의 횃불성회를 재현하고 있다. ⓒ News1 사진공동취재단광주 동구 전일빌딩245 10층 전시관의 모습. 2023.9.25/뉴스1 ⓒ News1 이수민 기자1980년 5월 당시 양동 노점상 어머니들이 제41주년 5·18민주화운동을 앞둔 지난 2021년 5월16일 오후 광주 서구 옛 방앗간 터(현 양동행정복지센터)에서 주먹밥 만들기를 재현하고 있다. 2021.5.16/뉴스1 ⓒ News1 이수민 기자관련 키워드5·18다크투어광주추석연휴이수민 기자 생후 3개월 아기 남의 집 마당에 유기한 친모 징역 2년[오늘의 날씨] 전남광주(25일, 금)…저녁부터 비관련 기사전남광주특별시 13일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날 기념식우원식, 尹탄핵 1년 '계엄 다크투어'…"국회 의결 즉시 해제 개헌""한강의 힘"…제주 4.3, 광주 5.18 관련 도서 판매 동반 상승광주 전일빌딩245 매주 토요일 축제 '타임리스 24.5h'광주 북구 23~24일 '메이썬 5·18 팸투어'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