굴곡진 45년 기업역사 새삼 주목금속노조광주전남지부가 9월26일 오전 광주 광산구 장덕동 위니아전자매뉴팩처링 정문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법정관리를 신청한 박영우 회장에게 대책 마련을 촉구하고 있다. 2023.9.26/뉴스1 ⓒ News1 조현우 인턴기자대우일렉의 벽걸이형 세탁기.ⓒ News1관련 키워드위니아전자대우일렉동부대우박영래 기자 지난해 12월 광주지역 수출, 전년 동월 대비 27.6% 증가신정훈 "광주·전남 통합에 파격 지원…소중한 물적 토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