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일제강제동원 피해자·서훈 받지못한 독립유공자 후손 초청강기정 광주시장이 15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제78주년 광복절 경축식'에 참석해 일제강제동원피해자인 양금덕 할머니, 이춘식 할아버지, 오연임 할머니, 이경석 할아버지 등 내빈들과 만세삼창을 하고 있다.(광주시 제공)2023.8.15/뉴스1 15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제78주년 광복절 경축식'에서 최만년 애국지사 손자인 최장훈 선생(왼쪽부터), 일제강제동원피해자 양금덕 할머니, 김범수 독립운동가 손녀인 김행자 선생이 만세삼창을 하고 있다.(광주시 제공)2023.8.15/뉴스1 관련 키워드광주시일제강제동원 피해자관련 기사日강제동원 생존 피해자 1년 새 206명 줄어…작년 640명→올 1월 434명80년 만에 일본 방문한 정신영 할머니, 강제동원 동료들 기려日시민단체, 광주시 '강제동원역사관 건립' 추진에 "의미 깊은 일"광복 80주년…광주시, 일제강제동원 시민역사관 등 3가지 약속광주 옛 방직공장 부지에 '일제 강제동원 시민역사관' 조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