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끼리·맹수·물범 등에 얼음과자 특식 제공광주 북구 우치공원 동물원에서 코끼리가 물을 맞으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2019.7.31/뉴스1 ⓒ News1광주·전남지역에 폭염주의보가 내려진 31일 오전 광주 북구 우치공원 동물원에서 알락꼬리여우원숭이가 얼린 과일과 비타민을 먹으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2019.7.31/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우치동물원최성국 기자 호남 반도체 전격전…'광주군공항·통합특별법' 연내 개정 추진2030년 6월 첫 반도체 양산 목표…'부지·전력·용수·인재' 전격전관련 기사광주 우치동물원, 수달 새 보금자리 공개…"생태친화적 시설"광주 우치동물원 마지막 시베리아호랑이 '호민이' 폐사비엔날레 '대만관' 외교문제 비화…우치동물원 '판다' 대여 불똥?"낮 기온 점차 올라"…영암·신안·무안북부 폭염주의보'세계 코끼리의 날'…광주 우치동물원 '코끼리 모녀' 과일 파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