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기온이 36.2도까지 오른 4일 전남광주 북구 우치동물원에서 아시아코끼리 모녀인 '봉이'와 '우리'가 찬물로 샤워하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자료사진) 2026.8.4 ⓒ 뉴스1 박지현 기자관련 키워드폭염주의보영암신안무안북부일최고체감온도열대야전원 기자 '국립의대 후보 순천대' 교육부 심사 결론…법원 판단에 달렸다무안공항 경비행기 훈련 3개월째 중단…교육생들 임관·졸업 차질관련 기사[오늘의 날씨] 전남광주(2일, 수)…폭염 속 최대 40㎜ 소나기전남광주 전역, 폭염·열대야주의보 지속…비상 1단계는 해제내일도 최고 36도, 전국 폭염 기승…경기·강원 최대 30㎜ 소나기[오늘의 날씨] 전남광주(21일, 금)…50㎜ 소나기에도 최고 35도폭염특보 호남·제주로 더 확대…울산 서부는 '경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