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원 전 국가정보원장이 1일 오후 광주 동구 민주의집에서 '대한민국 미래와 호남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열린 광주전남민주화운동동지회 초청 강연회에서 강연을 하고 있다. 2023.2.1/뉴스1 ⓒ News1 이승현 기자관련 키워드박지원해남·완도·진도 출마22대 총선이철 전남도의원전원 기자 전남광주특별시, 석유화학·철강 산업 위기 대응 성과 가시화목포시, 항구축제·국가유산 야행 등 대표 축제 10월 개최관련 기사'배다른 자식' 광주·전남 지방의원들…지선 앞두고 '고심'22대 국회 10명 중 6명 선출직 출신…법조인은 10명 중 2명'정치 9단' 박지원의 화려한 컴백…최고 득표율·최고령 당선 '2관왕'22대 총선 전국 최고득표율 주인공은 박지원…92.35%'올드보이' 추미애·박지원·정동영 '컴백'…최경환 접전 끝 낙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