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영·박지원·추미애 등 전의원 20명…시장·구청장도 9명'이재명 변호사', 이성윤, 주진우 등 법조인도 61명국회 전경@News1총선을 이틀 앞둔 8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제22대 국회 개원종합지원실 현판식에서 국회사무처 직원들이 제22대 국회의원들이 착용할 국회 배지를 공개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4.4.8/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410총선장성희 기자 중수청·공소청 '개문발차'…국민 우려·리더십 공백에 與도 시험대교섭단체 '20석→10석' 가능할까…민주·혁신당 '이견', 국힘은 '반대'관련 기사이재성, 부산시장 출마선언…"AI 세계 1위 도시 만들겠다"도전과 응전의 인생사…빈민촌 소년공, 대통령 되다조국 옥중 서신 "尹 구치소에서 만나겠다 싶었는데…난 땀 나도록 뛴다"배현진 "윤 대통령, 시정연설 나왔어야…이해 못할 정무 판단"[속보] 버킹엄궁, 키어 스타머 노동당 대표 英 총리로 공식 임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