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석탄공사 소유 태백 장성탄광, 삼척 도계탄광도 차례로 폐광118년 채탄역사를 갖고 있는 대한석탄공사 화순광업소가 30일 폐광된다. 유일하게 채탄작업이 이뤄졌던 ‘동갱’은 4월30일자로 채탄작업을 종료했다.2023.6.29/뉴스1 ⓒ News1 박영래 기자관련 키워드화순탄광조기폐광이정현 기자 도매시장 수수료 조정 권고 나선다…농안법 하위법령 개정 완료상속·고령농 농지 일괄처분 안한다…'관행 임대차'도 조건부 처분유예관련 기사광해광업공단, 올해 광해방지사업에 1147억원 투입…역대 최대전남 해양박물관 건립·국도15호선 확장·폐광 개발 탄력화순 폐광지역 '관광단지' 제외됐는데 이재명 공약 포함…실현될까6월 도계광업소 폐광 앞둔 삼척…'생존' 위기감↑화순탄광 개발사업, 기재부 예비타당성 대상에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