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보도 후 지자체 중재…장례비용 50% 부담하기로 유족 측 "몇 번이나 전화 무시하더니…이미 신뢰 잃었다"지난 2018년 4월27일 강원 정선군 한덕철광 갱도 붕괴사고 현장에 피해자 유족들이 사고현장 재조사를 위해 착용할 안전화와 안전모, 작업복 등이 놓여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공사장작업자중대재해사고이수민 기자 생후 3개월 아기 남의 집 마당에 유기한 친모 징역 2년[오늘의 날씨] 전남광주(25일, 금)…저녁부터 비관련 기사울주 석화업체 토목공사장서 콘크리트 더미 깔린 50대 사망(종합)서소문 고가 붕괴 당일 '뚝'하는 소리…"알고도 누락했나" 경찰 수사서소문 고가, 철거 전 위험대응 평가 '마이너스'…경찰 압수물 분석장수 변전소서 700kg 장치에 작업자 깔려 중상…병원 이송서울시, 상수도 공사장에 '굴착기 스마트 안전존' 첫 도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