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례식 나타나 '비용 지원' 약속하더니 돌연 "안될 것 같다"민주노총 전북본부 관계자들이 지난 2021년 6월23일 전북 전주시 서부신시가지 한 오피스텔 건설 현장 앞에서 '타워크레인 해체 작업 중 추락해 사망한 산재사망노동자' 추모 결의대회를 하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산재장례비중대재해이수민 기자 16년째 제자리걸음 광주구치소 신축…"다음 세대에 미룰 문제 아냐"'장윤기 사건' 기밀 흘리고 父 증거은닉 도운 경찰 2명 첫 재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