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연지정은 자치구 몫…광주는 관련 조례 없어 부과 못해 폭발사고 예방 개정안은 폐기…자치구 해법 고민주유소 ⓒ News120대로 추정되는 한 운전자가 광주 남구의 한 주유소에서 기름을 넣으며 담배를 피는 모습.(유튜브 '그것이 블랙박스' 갈무리) 2023.5.29관련 키워드주유소주유소 흡연흡연 과태료광주최성국 기자 가족돌봄·은둔 위기청년 버팀목 '광주청년미래센터' 개소전남광주특별시 공공기관 통합 12곳 '합의'…10곳 '난항'(종합)관련 기사충남도의회 '주유소 등 금연구역 확대 지정' 개정 조례안 예고보령소방서 '위험물' 주의 당부…주유소 흡연 500만원 과태료계룡시, 금연구역 흡연 과태료·출산장려금 상향 조정주유 중 담배 '뻑뻑' 황당 여성…"폭발하면 내가 책임질게" 고함주유소서 담배 피우면 과태료 최대 500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