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광주 서구 풍금사거리 일대에서 상수도관이 파열돼 물이 흘러넘치고 있다.(독자제공) 2023.4.7/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수도관 파열물난리이수민 기자 생후 3개월 아기 남의 집 마당에 유기한 친모 징역 2년[오늘의 날씨] 전남광주(25일, 금)…저녁부터 비관련 기사"하늘로 솟구친 상수도 물 가게 덮쳐…그대로 죽는 줄 알았어요"'최강 한파'에 소방관들 더 바빴다…고드름 제거 등 동분서주최강 한파에 상수도관 동파…대전 도로변 때아닌 물난리대구 20년 넘은 수도관 56.8%…"붉은 수돗물 우려"(종합)대구 노후수도관 56.8% 전국 최고…"붉은 수돗물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