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쇠러 온 동생이 숨진 엄마 발견…"환각 보였다" 범인은 40대 친형

축사서 중장비 작업하다 기계 깔려 숨지기도
야산, 창고 등서 화재 이어져…제설차량 불 타

본문 이미지 - 살인사건 현장 자료사진. ⓒ News1
살인사건 현장 자료사진. ⓒ News1

본문 이미지 - 설 명절 당일인 22일 전남 무안의 한 붓 창고에서 화재가 나 소방당국이 진화에 나섰다.(독자제공) 2022.1.22./뉴스1
설 명절 당일인 22일 전남 무안의 한 붓 창고에서 화재가 나 소방당국이 진화에 나섰다.(독자제공) 2022.1.22./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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