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는 현역 육군 간부…작년 연말 모범군민상 수상히말라야 트레킹 위해 출국…전남도, 지원 방안 검토16일(현지시간) 네팔 포카라의 공항 인근에서 한국인으로 추정된 시신 2구가 발견된 예티 항공의 추락한 여객기 잔해 주위서 구조대원들이 수색 작업을 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전원 기자 전남광주특별시 추석 여객선 204회 더 띄운다…18만명 이용 전망전남광주특별시 27일까지 광주·무안청사에 추석 종합상황실 운영최성국 기자 2030년 6월 첫 반도체 양산 목표…'부지·전력·용수·인재' 전격전광주 우치동물원, 수달 새 보금자리 공개…"생태친화적 시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