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 전복·갓김치 등 지역특산품 1순위…지역경제 활성화 도움네이밍 도네이션·1박2일 여행권·씨름선수 데이트 등 각양각색자신이 거주하는 곳을 제외한 고향이나 다른 지역에 기부하는 '고향사랑기부제'가 새해 첫 시행됐다. 기부하면 세액공제와 기부금액의 30% 이내 답례품 혜택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 News1 최수아 디자이너관련 키워드고향사랑 기부제전남 답례품광주 답례품답례품기부최성국 기자 전남광주 내년 생활임금 시급 1만3440원…최저임금 대비 125% 수준고열·농연 현장 소방관 대신할 무인소방로봇 내년 전남권역 첫 도입이수민 기자 요양병원서 말다툼하다 동료 환자 살해 70대 '징역 20년'[오늘의 날씨] 전남광주(30일, 금)…새벽까지 곳곳 5~10㎜ 비관련 기사임실군, 홍보담당관 고향사랑기부제·뉴미디어 홍보 효과 '톡톡'목포시-네이버, 소상공인 성장 지원…로컬그로스 밋업 개최[단독] 고향사랑기부금 3457억 모였는데…70%는 기금에 남았다이영주 영암군 사무관,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 공로 대통령 표창전남광주 동구, 고향사랑기부대상 2년 연속 수상…누적 100억 돌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