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영창 작가, 2018년 오월의 한 풀기 위해 제작 옛 전남도청 원형복원 추진하며 철거 요구
광주 동구 상무관 내부에 설치된 정영창 작가의 '검은 비' 작품. ⓒ News1
박양우 당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현 광주비엔날레 대표)가 지난 2020년 5월18일 광주를 방문해 옛전남도청 복원 현장을 둘러보고 있다. /뉴스1DB
5·18민중항쟁행사위원회와 광주시,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 관계자 등이 22일 광주 동구 전일빌딩245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검은비'는 2020년 7월 이후 시민들의 관람없이 방치돼 있다"며 "정영창 작가는 약속을 지켜 상무관 설치미술 '검은비'를 회수·이전해달라"고 요구하고 있다. 2022.11.22/뉴스1 ⓒ News1 이수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