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조기 게양…긴급대책회의 개최30일 새벽 서울 용산구 이태원 일대에서 의료진과 경찰, 소방대원들이 대규모 압사사고가 발생한 지역을 수습하고 있다. 소방당국은 핼로윈 데이를 맞아 이태원에 인파가 몰리명서 압사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사고로 발생한 인명피해는 이날 오전 6시 기준 현재 사망 149명, 중상 19명, 경상 57명이다. 2022.10.30/뉴스1 ⓒ News1 김예원 기자관련 키워드이태원참사관련 기사사전투표 D-2, 김용남·조국 캠프 더 거칠게…"이성상실" "내로남불"세월호 12년 만에…국민 안전권 담은 '생명안전기본법' 제정鄭 '안전' 고리로 "오세훈 심판" vs 吳 "정원오 거짓말 행진"(종합)鄭 "일 못하는 오세훈 심판" vs 吳 "정원오 후안무치 무자격"정원오 "삼풍 참사도 반토막 철근"…오세훈 "재개발 기초도 없어"(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