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법 "화재 진압 장비 절도, 인명피해 입힐 심각한 위험"광주 지방법원./뉴스1 DB관련 키워드소방호스 절도최성국 기자 대한민국 김치 경연대회서 '홍갓 보랏빛 물김치' 대통령상[오늘의 주요일정] 전남광주(23일, 금)관련 기사아파트 단지서 소방관창 무더기 사라져…"황동 노린 듯""검은 연기나는데?"…화재현장으로 달려간 시골 경찰관들아파트 돌며 소화전 노즐 훔친 40대 벌금 900만원아파트 불 끄는 소방 관창 558개 훔쳐 판 60대 '징역 8개월'광주 아파트 8곳서 소화전 관창 488개 훔친 60대 검찰 송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