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주경찰 주계파출소 장택순·최강석·문장혁 경관주민들과 함께 힘 합쳐 화재 진압…큰 피해 막아지난 18일 오후 2시35분께 전북 무주군 서면의 한 마을에서 불이났다. 마을을 순찰 중이던 무주서 주계파출소 소속 경찰관들이 화재가 난 상황을 인지하고 곧바로 불을 꺼 큰 피해를 막았다.(전북경찰청 제공)2023.4.19/뉴스1관련 키워드경찰전북경찰무주경찰서장택순최강석문장혁순찰시골경찰관련 기사전북경찰청 총경 12명·일선 서장 6명 전보…'향피제' 적용[오늘의 주요일정]전북(3일, 목)"딸과 연락 안 닿는다"… 경찰, 신속 공조수사로 가족에 인계흉기 난동 피해 상인 '생선' 사들인 무주군 직원들 '훈훈'시장서 상인 찌른 40대…"죽이고 싶었다" 이상동기 범죄 수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