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 국외 강제동원 피해 생존자 1815명…1년 만에 585명 줄어

여성 116명 등 90대 중후반 고령
"일본 사죄·배상 받기 위한 외교적 노력 필요"

본문 이미지 - 지난 2.015년 8월26일 서울 종로구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제1193차 일본군 '위안부' 문제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에서 양금덕 근로정신대 피해 할머니가 눈물을 흘리고 있다. ⓒ News1DB
지난 2.015년 8월26일 서울 종로구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제1193차 일본군 '위안부' 문제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에서 양금덕 근로정신대 피해 할머니가 눈물을 흘리고 있다. ⓒ News1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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