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116명 등 90대 중후반 고령"일본 사죄·배상 받기 위한 외교적 노력 필요"지난 2.015년 8월26일 서울 종로구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제1193차 일본군 '위안부' 문제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에서 양금덕 근로정신대 피해 할머니가 눈물을 흘리고 있다. ⓒ News1DB이수민 기자 '장윤기 무기징역' 1심 판결에…여야 '가석방 없는 무기징역' 도입 요구"매진인데 좌석은 비어"…가을야구 장애인석 판매 방식 도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