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거래사] 23년 직업군인 경험 살려 '귀어 작전' 성공

영광군 백수읍 귀어한 장문석 예비역 중령
현지인과 융화하며 어촌계 총무까지 맡아

편집자주 ...매년 40만~50만명이 귀농 귀촌하고 있다. 답답하고 삭막한 도시를 벗어나 자연을 통해 위로받고 지금과는 다른 제2의 삶을 영위하고 싶어서다. 한때 은퇴나 명퇴를 앞둔 사람들의 전유물로 여겼던 적도 있지만 지금은 30대와 그 이하 연령층이 매년 귀촌 인구의 40% 이상을 차지한다고 한다. 농촌, 어촌, 산촌에서의 삶을 새로운 기회로 여기는 사람들이 많아졌다는 얘기다. 뉴스1이 앞서 자연으로 들어가 정착한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 날 것 그대로의 이야기를 들어봤다. 예비 귀촌인은 물론 지금도 기회가 되면 훌쩍 떠나고 싶은 많은 이들을 위해.

본문 이미지 - 전남 영광군 백수읍 대신리에서 인생2막을 시작한 2년차 귀어인 장문석 예비역 중령. ⓒ News1
전남 영광군 백수읍 대신리에서 인생2막을 시작한 2년차 귀어인 장문석 예비역 중령. ⓒ News1

본문 이미지 - 영광 대신항 SNS서포터즈. ⓒ News1
영광 대신항 SNS서포터즈. ⓒ News1

본문 이미지 - 장문석씨는 최근 해양수산부 주관 '2021년 우수 귀어·귀촌인'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 News1
장문석씨는 최근 해양수산부 주관 '2021년 우수 귀어·귀촌인'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 News1

본문 이미지 - 창업자금을 지원받아 구입한 2..96톤급 문석호. ⓒ News1
창업자금을 지원받아 구입한 2..96톤급 문석호. ⓒ News1

본문 이미지 - 해안정화 활동. ⓒ News1
해안정화 활동. ⓒ 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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