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서·남해안 해양사고 2319건…주 원인은 기관손상

암초 등으로 인한 좌초도 112건에 달해

본문 이미지 - 25일 오후 3시47분쯤 전남 신안군 흑산도 북동쪽 근해에서 223톤급 여객선 핑크돌핀호가 암초에 부딪히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승객 6명이 경상을 입었으며, 승객들은 해경에 의해 여객선 남해엔젤호로 옮겨타 목포항에 입항했다. 사진은 이날 핑크돌핀호에서 구조돼 핑크돌핀호를 찍은 모습. (독자 제공) 2018.3.25/뉴스1 ⓒ News1 남성진 기자
25일 오후 3시47분쯤 전남 신안군 흑산도 북동쪽 근해에서 223톤급 여객선 핑크돌핀호가 암초에 부딪히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승객 6명이 경상을 입었으며, 승객들은 해경에 의해 여객선 남해엔젤호로 옮겨타 목포항에 입항했다. 사진은 이날 핑크돌핀호에서 구조돼 핑크돌핀호를 찍은 모습. (독자 제공) 2018.3.25/뉴스1 ⓒ News1 남성진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허정현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