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시장, "PRT 정상운행됐으면 400만 명 달성 앞당겨졌을 것"© News1 서순규 기자관련 키워드순천정원박람회PRT에코트랜스소방방재청서순규 기자 '빛과 철의 도시' 광양 정체성 담은 구봉산 조형물 7월 준공곡성섬진강천문대, 36년 만의 정월대보름 개기월식 공개 관측관련 기사[순천정원박람회] 폐막-29…'절반의 성공'순천만 무인궤도차 23일 시승 재개소방방재청 "순천만PRT 운행 중지하라" [정원박람회]안전성 논란 무인궤도택시 타보니순천만 무인궤도택시, 에어컨과 레일 등 안전성 결함 '불안한' 순천만 무인궤도택시…시승앞두고 결함발견